중기청, 국정과제 및 정부3.0실천 특별강연 개최

- 벤처 1세대 이민화 KAIST 교수, 서린바이오 황을문 대표 초빙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한정화)은 8.13(화) 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와 황을ㅇ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을 초빙하여 특별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새 정부의 창조경제와 정부3.0실천을 통한 국정과제를 포함한 핵심정책의 이행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경제 정책방향과 중소기업 정책수립의 인식전환을 새롭게 하기 위한 것으로, 간부를 포함한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 정책공유, 정부3.0 실천방안 마련은 물론 향후 중기청이 계획 중인 중장기적인 중소 기업 발전방안 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이번 강연회는 중기청이 청단위로는 핵심 국정과제인 경제부흥 분야 5개 과제를 수행, 최고로 많은 과제를 수행하고 있음에 따라 하반기에도 국정과제 성과 달성에 만전을 기하고 전 직원의 마인드 고취, 창의적인 사고, 수요자측면의 업무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자 중기청장이 직접 마련한 행사로 개최되었다.

첫 번째 강사로는 제1세대 벤처기업가이자 카이스트 교수인 이민화교수가 중소기업 옴브즈만 시절의 현장중심의 창의적 마인드를 강조하였으며, 두 번째로는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중기청 직원의 수요자 중심의 인식전환을 통한 서비스 개선에 키포인트를 맞추어 특강을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이미 지난 4월과 6월에도 국정과제공유 및 실천방안 마련을 위한 ‘창조경제 및 정부3.0 추진 결의대회’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창조적 아이디어 공모 대회’를 중앙부처 최초로 개최한 바 있다.

한정화 중기청장은 “박근혜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중 창조경제과제 절반에 가까운 과제가 중기청이 주관·협력하는 사업으로 중기청에 대한 각 부처 및 국민이 거는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며 “이러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직원들이 먼저 창의적인 자세로 정책을 구상하기 위해 이번 특별강연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향후에도 수시로 전 직원의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과 노력을 경주해 나가며, 최근 추진하고 있는 간부들의 아이디어 발굴, 정책에 반영하는 ‘독서 대토론회’를 지속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정책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행정법무담당관실
박철용 연구관
042-48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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