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곽 부위원장 논문, 승진상 이득 없었다”
건국대는 “곽 교수가 두 논문으로 승진심사를 통과한 것이 아니다”라며 “곽 교수는 2006년 2학기 승진심사에서 부교수 승진(2007년 3월)에 필요한 충분한 연구업적을 평가받았으며, 두 논문으로 승진심사에 이득을 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부교수 승진심사에 제출된 해당 두 논문을 제외하더라도 연구업적영역 평가의 저명학술지점수에서 충분한 잉여점수를 받아 실제로 승진상 이득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