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리과학고 쉐프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위해 ‘행복한 요리’ 만들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2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빛된지역아동센터에서 한국조리과학고 쉐프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과 함께 ‘해피쿠킹(Happy cooking)’ 행사를 진행했다.

해피쿠킹이란 함께하는 사랑밭과 한국조리과학고 쉐프 봉사단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균형 잡힌 음식을 먹기 힘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영양가 있는 간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이날 봉사단이 아이들과 함께 만든 음식은 ‘또띠아 피자’. 아이들은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고 , 동시에 영양만점 간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빛된지역아동센터 이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평소에 간식으로 피자를 무척 먹고 싶어 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에게 ‘재미’와 ‘영양’이라는 두 가지의 행복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쿠킹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고 있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쿠키 배달부’ 수익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함께하는 사랑밭과 한국조리과학고 쉐프 봉사단은 월 1~2회 정기적으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해피쿠킹을 진행, 다양한 영양 간식과 음식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 070-4477-3806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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