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업무혁신으로 행정 투명성 확 높여
이를 위해 본부에서는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해 청렴성을 확보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강화를 통한 주민불편 최소화와 각종 대형공사의 완벽한 품질관리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기반으로 하는 본부운영 혁신의지를 담았다.
본부가 추진하는 업무혁신 중점 추진계획으로는 설계 前·착공 前·준공 前 3회에 걸쳐 해당지역에 설명회를 개최하고 준공시 개최근거 제출을 의무화하는‘주민의견 수렴 의무시행’을 꼽을 수 있으며, 이 시책은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공사에 반영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전만의 혁신이다.
또한, ▲ 부조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차상위 직급자를 안배해 2인의 감독을 임명· 운영하는 ‘대형공사 중복 감독임명제’를 실시하고 ▲ 계약·감사·전문기술 인력으로 구성된‘자재 및 공법선정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자재 및 특허공법 선정에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하며 ▲ 모든 공사에 공종별 사전 시험을 실시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는 시책이다.
본부는 이번 4대 업무혁신을 통해 특혜 시비와 민원발생 소지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신혜태 본부장은“그동안 쌓아온 행정의 전통에다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국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정부 3.0’의 요소들을 조화시켜 시민감동의 행정혁신 리더로 우뚝 서겠다“고 강조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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