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식약청, 금속 혼입 국수 회수 조치

청원--(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대전식약청은 (주)우리면(충남 부여 소재)이 제조하고 샘표식품주식회사(서울 중구 소재)가 유통·판매한 ‘샘표/진공에서 반죽하여 더욱 쫄깃한 소면(국수, 유통기한 : ’15.1.27.)‘에서 발견된 금속조각(약 0.4cm 크기)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조사되어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제조 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던 금속 조각이 혼입되었으며 이후 이물 선별 공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전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대전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박주환
042-480-871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