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해설이 있는 오페라’ 클래스 개설

- 매월 전문 해설가와 오페라 클래스 진행

- 메세나 활동 11주년으로 수준 높은 문화 행사 확대

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존 와일리, www.inglife.co.kr)은 이번 하반기부터 마리아칼라스 홀에서 고객 대상 ‘해설이 있는 오페라’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설이 있는 오페라’는 Met Opera 시즌 개막작품인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시작으로 ‘마리아 스투아르다’,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하여 ‘Best of Best 오페라’, 그의 대표작 ‘리골레토’ 등 공연 실황 상영 및 오페라 기초의 이해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한다.

고객들이 오페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정지훈, 유정우, 장일범, 이두헌과 같은 오페라 전문 해설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클래스가 진행되는 마리아칼라스 홀은 전석이 VIP석으로 최첨단 Full HD 스크린 및 입체 사운드 시스템을 갖춰 직접 오페라를 보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본 행사는 매월 진행되며 이듬해 상반기까지 총 12회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ING생명의 웹진 ‘with ING’(withing.inglif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G생명 마케팅 총괄 이재원 부사장은 “고객들의 문화 수준이 높아지면서 오페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아직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있어 이번 클래스를 개설했다”며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고객이 오페라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ING생명은 올해 메세나 활동 11주년을 맞이하여 반고흐전,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전에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는 등 국내 문화 예술계 저변 확대 및 수준 높은 문화 행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공연,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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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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