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내 화학무기 사용 의혹에 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8.21(수) 시리아 다마스커스 인근 지역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되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정부는 금번 상황에 대한 철저한 조사 의지를 표명한 유엔 사무총장 성명을 지지하며, 화학무기의 사용은 어떠한 경우에도 국제인도법 위반임을 강조한다.

또한 정부는 현재 시리아 내에서 활동중인 유엔의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의혹 조사단이 시리아내 모든 의혹 대상지역을 조사할 수 있도록 관련 당사자들이 전면적인 협력을 제공할 것을 촉구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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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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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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