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2013년 2/4분기중 잠정 가계신용 발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은행이 2013년 2/4분기중 잠정 가계신용을 발표했다.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은 16.9조원 증가하였으며, 2013년 6월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980.0조원(가계대출 926.7조원, 판매신용 53.3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

분기중 가계대출은 17.5조원 증가하였고, 판매신용은 0.6조원 감소

<가계대출 : 분기중 증가폭 확대(+3.3조원 → +17.5조원)>

취득세 감면혜택(6월말 종료) 등으로 주택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기타대출도 계절요인 등으로 증가

예금은행은 주택대출을 중심으로 분기중 증가 전환(-4.9조원 → +8.3조원)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0.1조원 → +3.1조원)

기타금융기관 등의 대출은 증가폭 축소(+8.1조원 → +6.1조원)

이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 발행이 전분기에 비해 축소된 데 주로 기인

<판매신용 : 분기중 감소폭 축소(-4.0조원 → -0.6조원)>

판매신용은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합리화 대책(2012.10월)의 영향, 체크카드 이용 증가 등으로 분기중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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