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제26회 CIPO조찬 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최근 국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간 특허분쟁으로 많은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그간 특허소송 현황과 주요 판례 분석을 통해 기업의 지식재산 분쟁대응 전략수립을 위한 CIPO조찬세미나가 개최된다.

* CIPO(Chie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r, 지식재산 최고책임자)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지식재산협회(이하 KINPA, 회장 안승호 삼성전자 부사장)는 8월 28일(수) 오전 7시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책임자와 특허청 등 지식재산 유관기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제26회 CIPO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 KINPA(Korea INtellectual Property Association, 한국지식재산협회)

이번 조찬세미나의 발표자인 수원지방법원 한동수 부장판사(前 특허법원 판사)는 ‘특허재판의 현황과 주요 판례 동향’을 주제로 특허무효 및 침해소송의 현황과 문제점 소개, 균등침해·진보성 판단기준 및 손해배상액 산정 등 주요 판결 이슈에 대한 판례분석을 통해 기업에서 어떻게 분쟁에 대응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CIPO조찬세미나는 지식재산에 관한 최근 이슈 및 동향에 관해 회원사 임원 및 전문가를 초빙하여 격월(짝수월 셋째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KINPA(www.kinpa.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KINPA는 민간 지식재산협의체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모여 지식재산 경영을 위한 대·중소기업간 지식재산 경영 노하우 및 정보 공유, 지식재산 정책제언 및 국제이슈 조기 대응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이 참여하는 선진 IP5 특허청장 회담에 민간 유저그룹 대표로 참여하여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인력과
안병옥
042-481-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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