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의 달 시민 UCC 공모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일상 속의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유시시(UCC) 공모전 ‘문화! 내가 주인공’을 개최한다.

문화의 달 유시시(UCC) 공모전 ‘문화! 내가 주인공’은 ▲‘나는 즐기는 문화인이다’ ▲‘나는 만드는 문화인이다’ ▲‘나는 꿈꾸는 문화인이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 ‘나는 즐기는 문화인, 만드는 문화인, 꿈꾸는 문화인이다’>

‘나는 즐기는 문화인이다’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동아리, 문화 공간 등에 참여하여 문화 활동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은 개인 또는 단체의 경험을 담은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나는 만드는 문화인이다’는 문화의 달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의미에서 10월이 문화의 달이라는 것을 알리고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작품을, ‘나는 꿈꾸는 문화인이다’는 시민이 생각하고 느끼는 문화, 시민이 바라는 문화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담은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는 영상, 사진, 아이디어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영상과 사진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상금 2백만 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포함하여 총 9점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매주 10명씩 4회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는 문화의 달 유시시(UCC) 유튜브 채널(http://bit.ly/151qzDY)에서의 조회 수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9월 30일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19일에 열리는 2013 문화의 달 기념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응모작은 문화의 달 유시시(UCC) 유튜브 채널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으며, 우수응모작 및 수상작은 10월 16일에서 20일까지 2013 문화의 달 행사가 개최되는 ‘문화역서울 284’ 내 상영관에서 상영·전시할 계획이다.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융성, 문화의 가치를 확인, 확산하는 계기 될 것>

문체부 공모전 담당자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가는 유시시(UCC) 공모전은 국민 모두가 문화로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소통과 공감의 ‘문화의 달’, ‘문화융성 대한민국’을 확인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이번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2013 문화의 달 공식 홈페이지(http://www.munhwamo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2013 문화의달 행사 추진위원회 사무국(02-723-5057)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민족문화과
박민경
02-3704-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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