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문제 관련 외교부 대변인 논평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문제 관련하여 26일 시작된 유엔 조사단의 조사가 방해받지 않고 철저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져 사실관계가 분명히 규명되기를 기대함.

이와 관련, 어제 유엔 조사단 차량에 대한 총격에 대해 규탄함.

우리 정부는 화학무기의 사용은 국제규범에 대한 위반으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며,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문제를 포함한 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한 유엔 및 미국을 비롯한 주요 관련 국가들의 노력을 평가함.

정부는 유엔 조사단 등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우리의 추가 입장을 밝힐 것임.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공보·홍보담당관(국제기구협력관)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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