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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8-09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金雙秀/ www.lge.com)가 인턴제도를 다양한 국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우수인력 확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LG전자 DM사업본부(본부장 : 황운광 부사장)는 우수인재의 사전 확보를 위해 국내 대학생들과 해외 대학생들이 각 각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하는「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Global Internship Program)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LG전자 소개와 연구준비 과정이 포함된 1주간의 국내 교육과 해외 현지의 LG전자 법인에서 직접 프 로젝트를 수행하는 2주 등 총 3주간의 과정으로 구성되는데, 여타의 인턴십 프로그램이 해외 대학생을 불러오거나 국내 학생들을 해외로 보내기만 하는 것과는 차별된다.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기존에 각 부서에서 현장 실습식으로 단순하게 근무하던 방식에서 탈피, 외국 대학생 과 국내 대학생들이 함께 팀을 구성, 해외의 생산/판매법인 및 연구소 등에서 전자제품의 신기능 연구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LG전자의「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국내외 우수 인력의 채용을 위한 것으로, 인턴들은 글로벌 기업인 LG전자에 서의 근무와 직접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력 향상과 더불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으며, 또한 졸업 후에는 LG전자 입사 자격도 얻을 수 있다.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내 대학생들은 서울대의 N-CEO(Next Generation CEO), 서강대 LENS 등 대학의 우수 동아리 멤버이거나 산학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이며, 외국 대학생들은 현지법인이 직접 추천 한 우수 학생들로서 올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10명이 참가했다.

LG전자는 해외 전략지역 공략 및 해외 연구소에 필요한 핵심인력 확보를 위해 국내에서도 우수인재 확보에 크게 기 여하고 있는 인턴 채용제도를 03년부터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이스라엘 등 해외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다.

LG전자는 앞으로 인턴제도 운영을 산학협력과 연계한다는 취지에서 관련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대학생 위주로 운영 할 계획이며, 해외법인에서도 산학 프로그램을 마케팅 분야 이외에 R&D 분야로도 프로젝트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LG전자는 향후 ▲글로벌 사업 체제 강화 ▲해외 매출 확대 ▲ 글로벌 핵심인재 확보 차원에서 타 사업본부와 해외 법인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해외 MBA와 박사급 등 고급인력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글로벌 인턴쉽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LG전자 DM사업본부 황운광 부사장은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유능한 인재들이 기업활동의 매커니즘(Mechanism)을 파악하고 미래의 경영자로서 자질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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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홍보팀 조창현 대리 019-9291-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