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대학생 SNS 기자단 발족

- 대학생 30명으로 구성, KBS 아나운서 한석준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

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김덕중)은 8월 28일(수), SNS를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국세청 대학생 SNS 기자단’을 발족하고, KBS 아나운서 한석준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하였다.

‘국세청 대학생 SNS 기자단’은 페이스 북·블로그·트위터 등 SNS를 통해 국세청의 주요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들에게 전파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전달해주는 쌍방향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세청 대학생 SNS 기자단 멘토’로 위촉된 한석준 아나운서는 방송사 업무경험을 살려 ‘기자단’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실히 전달해 줌으로써 기자단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국세청 대학생 SNS 기자단’은 대학생의 시선을 통해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현장방문·관계자 인터뷰를 통하여 생생한 국세행정의 현장 소식과 국세청의 주요정책을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연말정산, 현금영수증, 근로장려세제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세금정보를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자기몫의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 납세자들의 아름다운 사연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납세자들의 애로사항 등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세청에 전달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세정현장 취재기사, 재미있는 세금이야기 등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전파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냄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국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여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SNS 이용자의 급속한 증가에 맞추어 온라인 소통채널을 다양화하는 등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연락처

국세청
징세법무국
세정홍보과
사무관 박영건
02-397-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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