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자신감도 UP
- 영종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독서 자신감’ 운영
연평도 기증도서 보내기 운동 ‘행복+도서 나눔’은 도시와 떨어진 섬 지역에서 삶의 의지와 자신감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연평도민을 위한 마을문고 조성 사업으로 9월 1일(일)부터 실시한다. 개인의 소장 도서를 기증하여 도서의 새로운 가치를 재창출하고,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도서 기증은 우편, 택배, 방문(2층 참고간행물실)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선선하고 여유로운 가을 밤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 찾아가는 영화관-방방곡곡 우리 동네 영화관이 준비되어 있다. 영종도서관의 대외협력기관인 (사)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9월 12일(목) 20시 영마루 공원에서 대한민국 버라이어티의 원조, 영화 ‘전국노래자랑’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종도서관 관계자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사회적 관계에 대한 절망감 등 동 시대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신감 결여를 지역 공공도서관과 독서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www.ylib.or.kr) 또는 전화 문의(032-745-6000, 032-745-600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개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범시민독서운동 추진을 위해 2011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 도서관 전문 법인이다. 2014년 8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에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iml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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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
독서진흥팀
손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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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