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서울시 문화상 후보 공모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서울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시민·단체를 발굴하여 예술가들의 활동을 더욱 촉진하고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고자 ‘제62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194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62회를 맞이하는데, 작년까지 622명(단체포함)이 문화상을 수상했다.

추천분야는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미술, 국악, 서양음악, 연극, 무용, 대중예술, 문화산업, 언론, 문화재, 관광, 체육 등 총 14개 분야이며 분야별로 각 1명씩 본상을 수여하게 된다.

자격은 추천공고일(‘13.8.22) 현재까지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민 또는 소재하고 있는 단체로서, 각 분야별 관련기관 및 단체 또는 10인 이상의 개인 연서로 추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서울시 감사관의 현장실사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적내용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로 결정되게 되며, 심사결과 발표와 시상식은 오는 12월중에 시행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시 구비서류는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사진 5매, 증빙자료 1부 등으로 추천서식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시민상·시장표창’ 및 문화관광디자인본부 홈페이지(culture.seoul.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제출기한은 9월 27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문화정책과(02-2133-2521)로 문의하면 된다.

웹페이지 위치 : 서울시홈페이지 ⇨ 서울소개 ⇨ 시민상·시민표창 ⇨ 시민상 수상자소개 / 문화상 (http://prize.seoul.go.kr/citizenAward/index.jsp)

정헌재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서울시 문화상은 ’48년부터 6.25 전쟁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시상자를 배출한 전통있는 상으로 서울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시민·단체를 많이 추천해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예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정책과
최충일
02-213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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