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제17회 전자기장의 생체영향에 관한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래부가 `11년 9월 수립한 안전한 전파환경 조성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파학회, 국립전파연구원 등 주요 기관 및 관련 전문가들이 수행한 심도있는 연구결과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16개국 공동연구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전자파흡수율 평가 연구’(Mobi-Kids Study, 이애경 박사/ETRI)와 ‘휴대전화 다중 노출환경에 대한 동물 및 세포실험 결과’(이윤실 교수/이화여대, 이재선 박사/한국원자력의학원) 등이 있으며, ‘60㎐ 자기장 지속 노출에서 세대별 생쥐의 생식영향’(김윤원 교수/한림대)을 비롯하여 최근 휴대폰 무선 충전기 및 전기 자동차 등 무선전력전송기기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 평가기술과 관련한 연구결과도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RFID 전자파 노출이 흰쥐의 체온 변화에 미치는 영향’(아주대) 등 전자파 인체영향 핵심 분야 논문 27편을 포스터로 발표하여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전자파 인체영향 연구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는 전자파 인체영향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국제적인 연구에 우리나라도 적극 동참할 것이며, 연구 결과에 따라 인체보호 기준을 강화하는 등 국민의 안전 제고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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