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 100선에 전남 15곳 전국 최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섬․생태 등 다수 포함돼 생태․해양관광 중심지 입증-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 100선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누리집(한국관광 100선)에 등재하고, 네티즌들이 관광지별로 평가한 평점(산술평균)으로 순위가 정해진다.
선정된 전남 관광지는 여수 거문도, 완도 보길도 세연정, 완도 청산도, 순천 낙안읍성, 신안 증도, 신안 홍도, 순천 순천만, 담양 소쇄원, 해남땅끝마을, 구례 화엄사, 장성 백양사, 순천 선암사, 진도 운림산방, 광양 섬진강 매화, 보성 보성차밭 등이다.
주제별로는 섬 5개소, 생태 5개소, 사찰 3개소, 역사유적 2개소 등으로 전남이 명실상부한 생태관광과 해양관광의 중심지임을 입증해준 셈이다.
시도별로는 전남 다음으로 강원 14곳, 경북 13곳, 전북과 경남 10곳 등의 순이다.
김명원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옛 말에 명성이 나는 데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명불허전이 전남 관광지에도 들어맞는 말”이라며 “아름다운 자연, 안전한 먹거리, 남도 특유의 멋과 체험이 가능한 전남에서 많은 관광객이 추억과 힐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남도여행지’ 홍보물을 내놓았다. 이 홍보책자는 전남관광정보센터(061-285-9045~6)에 연락하면 받아볼 수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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