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비정규직지원센터 9월중 개소

- 지난 27일 공모심사 통해 위탁사업자 선정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27일 광주비정규직센터(소장 명등룡)를 비정규직지원센터 공모사업 위탁사업자로 선정하고 오는 9월중 지원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사업자로 신청한 광주비정규직센터 등 2개 단체를 대상으로 노동관련 교수, 시민단체, 노무사 등 해당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사업자를 선정했다.

특히,광주시는 사업자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심사위원에시공무원을배제하는등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이번에 선정된 위탁사업자(광주 비정규직센터)는 비정규직 실태조사및법률상담, 취업상담 등비정규직권익보호를위한활동을 하게 된다.

그동안광주시는전국에서최초로공공부분비정규직전원을정규직으로전환, 비정규직근로자지원조례제정 등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번비정규직센터 개소에이어노동법률상담과 구조활동을전담할노동센터도연내개소할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비정규직지원센터 개설을 통해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의 근로복지가 한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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