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 최우수 통계작성기관으로 선정 대통령상 수상
부산시는 2013년 기준 부산사회조사 등 총 18종의 통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중 총 10종이 부산시가 자체 개발한 통계로 전국 최대의 통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통계작성기관이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11년도 해양산업조사, 2012년도 부산 제조업실태조사 부문은 전국에서 처음 시도된 통계로 통계작성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정책수립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부문의 통계를 개발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통계자료를 서비스하기 위하여 시가 그동안 노력해온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향후 부산 수산분야 통계를 추가로 신규 개발할 계획으로 있으며 앞으로도 질 높은 통계를 생산하여 시민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의식 조사인 부산사회조사와 부산관광실태조사를 표본 20,592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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