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전국 제1호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 개소

- 고용노동부차관(정현옥), 경남도 정부부지사(조진래) 등 관계관 50여 명 참석

- 사회적기업 복합판매장 및 공동마케팅, 네트워킹 사무실 공간 확보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정무부지사 조진래)와 고용노동부(차관 정현옥)는 8월 29일 오후 2시 30분, 사회적기업 복합공간 전국 제1호인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진래 경남도정무부지사, 정현옥 고용노동부차관, 조우성 도의원, 김석기 창원시부시장,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김정열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회장, 사회적기업가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 제품을 전시, 홍보, 체험, 판매하는 공간이자,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킹·공동사업·공동마케팅, 교육·훈련·인큐베이팅 등의 공간으로, 경남도가 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용권 허가를 받아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조임경)가 2016. 4. 15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조성된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1층에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의 전시·홍보·체험·판매가 가능한 공간과 작은 카페를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이 한 눈에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팸플릿 및 제품홍보물 등 사회적기업 관련 자료를 상시 비치하고, 시즌별·제품별 판매기획전 등 다양한 참여행사를 통해 사회적기업 제품의 판로개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층은 사무실, 교육, 회의,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교육·상담 사회적기업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킹·공동사업·공동마케팅, 교육·훈련·인큐베이팅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진래 정무부지사는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들의 열정과 기업가적 역량을 발휘하여 사회적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향후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센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세심한 운영·감독과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고용정책단
사회적기업 담당
주무관 정필순
055-211-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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