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문예회관서 현대무용 ‘논쟁’ 선보여
‘논쟁’은 지난 2010년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수차례 해외 초청 공연과 국내 무용축제에 초청돼 활발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안무가 최상철, 작곡가 임동창, 작가 노혜경, 의상 김영삼, 조명 김창기 등 예술가 5인이 만든 작품이다. 시간과 공간, 빛과 형태, 색채와 소리, 의미와 행동이 부딪히고 화해하며 다시 충돌하는 것을 그리며 현대인들이 불안을 극복하고자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근원적으로 고민하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문화예술 소외계층과 청소년들을 초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다자녀가정 등 우리 이웃들에게 더 많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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