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3,614호 입주자 모집
- 강남․서초․세곡2지구 보금자리 신규건설 영구임대 448호 포함
- 저소득층 전월세난 감안 기존단지 예비입주자도 3,166호를 조기 공급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보호대상 가구가 신청 대상
서울시는 12년 만에 신규건설로 공급되는 단지와 입주자 퇴거로 발생하는 기존단지 공가에 새롭게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9월24일(화)~30일(월) 5일간(※ 토·일 제외)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구임대는 ‘89년부터 공급되어 ’01년 노원구 상계마들단지 170호를 마지막으로 공급이 중단되었다가 보금자리주택사업으로 이번에 신규공급(448호)이 재개되었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남, 서초, 강서 등 7개구 32개 단지 총 3,414호이며, SH공사 관리물량 2,127호, LH공사 관리물량 1,487호다.
이중 신규물량은 총 448호로 보금자리주택지구 서울강남 192호, 서울서초 100호, 서울세곡2 156호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3.8.30)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군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다.
신규단지의 경우, 국가유공자와 수급자 중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세대에 각 10퍼센트를 우선공급한다.
공급주택 면적은 21㎡형~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수급자 등 법정보호가구의 경우 보증금 1백48만원~4백22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35,900원 ~ 84,100원으로 저렴하다.
입주자 선정은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에 의거 서울시 거주기간, 세대주 연령, 세대원수, 가점 항목별 배점에 의한 종합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10월 17일(목) 입주대기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입주대기자로 선정되면 기존단지는 공가발생에 따라 기존대기자가 입주한 후 순번대로 입주를 시작하며, 신규단지 중 일부는 올해 11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신규단지 입주예정월은 서울강남 ‘13.11월, 서울서초 ’13.12월이며, 서울세곡2는 ‘14.3월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나 LH공사 홈페이지(www.lh.or.kr) 공고문(8.30일 게시)을 참고하면 된다.
SH공사 콜센터(1600-3456), LH공사 콜센터(1600-1004)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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