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광진·류미숙 작품 '대곡천의 사계’시청 전시실 이동 전시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전시기간 2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관람하였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시청 본관 전시실 1층으로 장소를 옮겨 전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곡천의 풍경과 일상을 주제로 수년간 대곡천 일대의 숨은 비경을 담은 남광진, 류미숙 작가의 사진작품 40여 점이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4일간 울산시청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전시기간 연장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대곡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관람하지 못한 시민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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