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KOSIGN 캄보디아 공동법인 연수단 방문
- 연구원 간담회 개최, 보안기술 지식 공유
-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현지 SW전문 인력 양성 기여
코사인은 글로벌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보충자료 참조)) 실행 차원에서 안랩과 웹케시, 케이포엠, 퓨처시스템, 케이아이비넷, 알서포트, 위엠비, 라온시큐어 등이 동남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SW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보보안 수준을 높이기위해 설립한 공동 법인이다.
코사인 임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4박 6일간 한국을 방문해 안랩, 웹캐시 등 국내 기업을 견학하고 정보보호 기술을 배운다.
연수단은 29일, 안랩을 방문해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들과 간담회 형식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 안랩의 보안전문가들과 연수단은 현재 보안위협 트렌드와 악성코드 분석,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 등을 자유롭게 토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해진 시간을 넘어서까지 보안 기술 전반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아제르바이잔 전자정부 보안’ 연수단이 안랩을 방문하는 등 세계 각지의 정보보안 관계자들의 안랩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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