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종이 소비를 줄임으로써 자원절약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통한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그린메일(이메일 청구서)’은 기존의 종이 요금고지서를 대체하여 요금청구서와 이용내역서를 이메일로 수신하고 인터넷을 통해 요금도 납부할 수 있는 온라인서비스로, 신청 시 월 200원의 통신료를 절약하면서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요금고지를 위해 매달 약 62톤, 연간 약 744톤의 종이를 소비하고 있는데, 이는 연간 약 1만5천 그루의 나무를 베어내는 것에 해당한다.
현재 이메일 청구서를 이용하는 하나로텔레콤 가입자는 약 50만명 정도(6월말 기준)로 전체 가입자의 16%이며, 이메일 청구서로 전환하고자 하는 고객은 콜센터(국번 없이 106) 또는 사이버고객지원센터(http://cs.hanaro.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하나로텔레콤 고객만족실장 손이항 상무는, “국내 각 통신사 및 신용카드사 등이 매월 발행하는 종이 요금고지서로 인해 연간 21,600톤의 종이를 소모하고 있는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경보호의 문제뿐 아니라 외화낭비의 문제점도 갖고 있는 등 고객들의 작은 관심이 나라사랑의 작은 실천이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