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 전 건설현장 임금체불 없앤다
현재 대구시 건설본부에서 발주해 진행 중인 건설공사 사업장은 23개소로, 근로자 및 시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추석 전 340억 원 정도의 공사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건설본부는 건설현장의 소장 및 감리단장 등 공사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전 임금체불 사전 방지와 공사현장 안전사고 방지 대책에 대한 특별교육을 8월 29일 건설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추석 전 지급될 공사대금이 하도급업체 및 근로자에게 적정 지급될 수 있도록 현장관계자로 하여금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주문하고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관련 법령 소개 및 추석연휴를 앞두고 주요 건설공사장 및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도 강조했다.
대구시 권정락 건설본부장은 “추석 전 공사 대금의 적기 지급 및 관리 감독은 물론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근로자 및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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