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29일간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하여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분기 사실조사 이후 접수된 제3자에 의한 사실조사 의뢰자와 읍면동의 위장전입 의심자, 미거주의심자 정리에 중점을 두고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

이 기간 동안 직권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5~50천원) 부과 금액의 1/2 이상 경감되므로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주민등록증 발급, 재등록 등 주민등록 사무를 정리하면 된다.

경상북도 민인기 자치행정과장은 “23개 시군,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조사반을 편성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명부에 의해 주민등록과 실제거주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도민 여러분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적극 협조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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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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