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전통시장 이용하면 혜택 풍성

- 전남도, 9월 한 달간 온누리상품권 구매시 3% 할인․경품․소득공제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구입자에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추석절 전통시장 특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한 달간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면 1인당 30만 원까지 3%를 할인해주고 상품권 구입 고객을 무작위 추첨해 전국적으로 1천800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며 연말소득공제 혜택까지 주어진다.

온누리상품권은 우체국 등 11개 시중은행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권이용 관련정보는 누리집(www.onnurigi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정수 전남도 일자리창출과장은 “민족의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을 이용, 지역경제도 살리고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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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일자리창출과
061-28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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