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도협의회 9월 2일 출범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국정 최우선 과제인 ‘안전한 사회 만들기’ 추진을 위해 민간단체 중심의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도협의회’를 구성하고 9월 2일 15시 출범식을 갖는다.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날 출범식에서는 ‘안심하고 살수있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한 범도민 안전 종합대책을 보고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성되는 협의회는 최문순 도지사와 박민수 前 춘천교대 총장이 공동대표를 맡게되며, 당연직 위원과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으로 이루어진 위촉직 위원을 포함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의 5개 분과로 세분화하여 민·관 합동으로 각종 안전관련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사회 전반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범도민 안전문화운동을 총괄하여 4대악 범죄, 사회재난, 자연재난,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24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주기적으로 확인.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다양한 재난안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민·관 협력은 필수라며 자발적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안전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하였으며, 박민수 공동대표 또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구성으로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앞으로 협의회에서는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기여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전 도민이 안전문화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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