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살리는 재활용에 대한 72개의 생각, 구경오세요
- 9.3(화)~13(금)까지 리싸이클 아트페스티벌 두 번째 행사로 ‘자원순환 작품’ 전시회
- 시, 분리수거‧재활용 등 청소년의 눈높이로 바라본 작품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 나서
- 자원순환의 날(9.6)맞아 시민청 갤러리에서 초․중․고 학생 72명의 환경작품전시 열려
서울시는 9.3(화)∼9.13(금)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자원순환 그림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리싸이클 아트 페스티벌’의 두 번째 행사로 개최되며,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자원 재활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된다.
지난 5월 “리싸이클 아트 페스티벌” 의 첫 번째 행사로 서울시청 로비에서 진행된 “정크아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고, 12월에는 정크아트 작가의 작품전이 서울시청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기간 : ‘13.12.16∼’14.1.24
- 작품 내용 : 정크아트 150여점 전시(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
이번 전시회는 12개 자치구별로 각 6점씩 총 72점의 작품으로 진행되며, 자원재활용 및 자원순환과 관련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절약 표현한 초등학생의 작품부터 오염된 지구의 암울한 미래 모습으로 환경보호를 표현한 고등학생의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 수준과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시각을 엿볼 수 있다.
시는 이번 “자원순환 그림 작품” 전시회를 비롯하여 재활용 관련 전시회를 매년 정례화하여 개최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쓰레기 감량,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원순환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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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본부 자원순환과
오 선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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