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역서울284 공간 시민들에게 대여하는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실시
문화역서울284 공간에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을 마음껏 펼치고 다른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참여, 체험 등 원하는 형태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민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활동가(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문화동아리, 직장인 문화동호회, 주부 문화교실 등 시민이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활동가(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익성과 공공성이 있거나 일반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활동가(단체)를 최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수익성이 있거나 상업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활동가(단체)와 공간 훼손 가능성이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활동가(단체)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대여 가능한 공간은 문화역서울284의 1층 서측 복도, 남측 복도, 전시실 1, 전시실 2 공간 등 총 4개의 공간으로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5일 동안 원하는 일자를 우선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은 그 성격에 따라 소정의 공간 운영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민이 직접 문화 활동을 소개하며, ‘문화가 있는 삶’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
문체부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공모 담당자는 “시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해 나가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가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시민들을 독려하고,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활동가(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간을 빌려드립니다’에서 문화 활동을 선보이고자 하는 활동가(단체)는 9월 3일(화) ~ 13일(금)까지 2013 문화의달 홈페이지(http://wwwmunhwamon.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2013 문화의 달 공식 홈페이지(http://www.munhwamon.org) 또는 2013 문화의 달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unhwam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민족문화과
박민경
02-3704-9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