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고가교 4차로 전면 조기개통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박성만)에서는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특히, 추석명절 성묘객의 통행 편의를 위하여 부안고가교 신설교량의 4차선을 4일 전면 개통한다.

‘부안고가교 재건설 및 백운역광장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9,360백만원을 들여 재난위험시설인 노후교량을 재건설하여 위험요인 해소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교통 환승장 및 시민휴식 공간을 겸한 교통광장 조성 사업이다.

이 공사는 지난 2010년 10월 착공하여, 2012년 3월부터 기존교량을 철거하고 신설교량을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하였고, 9월 ~ 10월 백운역 광장에 교통환승장, 휴게시설, 녹지 및 조경공사를 진행하여 10월말 준공 예정에 있다.

공사기간 동안 병목현상이 발생하던 마장로~신촌사거리까지의 교통체증이 이번 조기개통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올 추석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통행 편의를 크게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종합건설본부
이경욱
032-44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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