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급형 좌석버스 확대 운영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 5월 1일자 ‘1137번 고급형 좌석버스’ 운행에 이어 오는 9월 7일부터 ‘1127번 고급형 좌석버스’를 도입하여 확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1127번 일반 좌석버스는 태화강역에서 부산 노포동까지 운행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1127번 고급형 좌석버스는 부산 노포동에서 학성공원을 거쳐 농소공영차고지까지 연장 운행된다.

이에 따라 북구지역 주민들의 부산 방면 대중교통 이용 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금은 이미 운행 중인 1137번과 동일하게 시내구간 일반인 현금 2,100원, 시계외 구간 2,700원을 각각 적용한다.

일반 시내버스와 환승도 적용된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 기존 ‘일반 좌석버스’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일반 시내버스’로 점차 전환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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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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