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지역순화상영 프로젝트 ‘고고 시네마’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세계 각국 여성의 삶을 돌아보며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지역순회상영프로젝트 ‘고고(gogo) 시네마’를 공동협력사업으로 지원한다.

고고(gogo) 시네마는 지난 5월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신작과 화제작 20편을 상영하는 프로젝트로, 9월부터 경남 거창을 시작으로 대전, 창원, 진주, 부산, 목포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실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한 여성의 삶을 조명한 여성영화를 통해 비혼과 출산, 성장, 성폭력, 폭력과 굴레, 노동 등 여성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다양한 문제들을 다룬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본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 상영 후 직접 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감독과 관객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카이브팀(02-583-3599)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성별영향평가과
김영진
02-207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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