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 운영방안 2차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창조적 상상력을 창업으로 견인’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설립 중인 ‘콘텐츠코리아 랩’의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세미나가 오는 6일(금)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 디캠프(D.CAMP) 6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8월 7일 진행된 1차 세미나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내년 상반기 중 설립되는 ‘콘텐츠코리아 랩’의 향후 발전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벌인다.

1차 세미나에서는 “‘콘텐츠코리아 랩’의 성공을 위해서는 잠재적 창작자 기반의 형성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1인 창작자들이 창작생태계에 안착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 세미나, 컨퍼런스 기획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콘텐츠 예비창업자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발굴, 공유하고 창업까지 진행하는 단계별 스타트업 프로세스의 핵심내용과 가치를 분석하고, 이를 지원하는 ‘콘텐츠코리아 랩’의 기능과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단계별 스타트업 프로세스의 핵심내용과 가치 분석’에 관한 제1세션에서는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과 송인혁 퓨처디자이너스 이사가 각각 ‘창조경제 시대,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의 내용과 가치’와 ’지속가능한 창작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콘텐츠코리아 랩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서황욱 구글코리아 유튜브 파트너십 총괄상무 △우영환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업코칭팀장 △양석원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 운영팀장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가 토론을 펼친다.

제2세션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리아콘텐츠 랩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강수현 워커스 대표가 ‘콘텐츠코리아 랩의 프로그램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장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 △정진영 SK UX HCI Lab 프로그램 디렉터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기획팀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017년 까지 한국형 ‘유튜브 스페이스’인 ‘콘텐츠코리아 랩’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조만간 지원자 선발과정 등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cca.kr

연락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 추진 TF팀
02-3153-119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