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 대구올레 걷기축제’ 개최
‘888 대구올레 걷기축제’는 9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파계사-한걸마을-한실골-신숭겸장군유적지) 걷기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함께 걷기를 연이어 진행한다. 11월 2일 대구올레 팔공산 8·3코스(시민안전테마파크-벼락맞은나무-부인사-미곡동)를 끝으로 팔공산 일원 문화유적지와 자연자원을 탐방하는 행사다.
대구올레 걷기 축제 오프닝 행사는 팔공산 파계시설지구에서 이뤄지며, 공예체험 부스운영, 팔공산지역 로컬푸드 판매, 축하공연, 소원쪽지 걸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888대구올레 걷기 축제의 슬로건으로는 ‘길 위에서 애·플(Edu & Play)을 맛보다’로 했다. 삭막한 도심에서 하기 어려운 것들을 대구올레 팔공산 코스에서 놀이와 배움으로 풀어보겠다는 것이다.
이번 888 대구올레 함께 걷기 신청은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www.dgcn.org)와 대구올레 홈페이지(www.daeguolle.org)에 접속 후 해당 공지 글에 첨부된 신청서로 작성하여 메일(culture803@dgcn.org)로 보내면 된다. 걷기 행사는 실비로 참가비를 받는 유료행사(4회 20,000원, 8회 30,000원)로 진행되므로 확인이 필요하고 사전 신청자 전원에게는 대구올레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www.dgcn.org)를 통해 알 수 있다.
* 문의전화: 053-985-8030, 8038
팔공산 일원 올레길은 대구시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가 함께 팔공산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고, 걷기열풍을 감안한 녹색관광 개념과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찾는 힐링 개념으로 팔공산 녹색여가문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저만치 가고 파란 하늘 흰구름 높이 떠가는 가을의 초입에 이번 888대구올레 함께 걷기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가을 전원 풍경과 팔공산의 우수한 자연환경 체험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공원녹지과
산림담당 홍만표
053-803-4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