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잉크값 걱정 말고 펑펑 쓰자!

칼라 프린팅의 경제적 부담에서 해방할 수 있는 HP용 핌 카트리지가 EPSON용 이후 바로 출시되어 잉크젯 칼라 프린터 사용자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무한잉크 핌(대표 차 주일, 정 용택 www.pimers.co.kr)은 잉크연속공급기 시장에서 남다른 제품과 서비스로 무한카트리지의 명품을 만드는 회사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EPSON용 핌 카트리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저력을 가지고 있다.

잉크연속공급기란 프린터의 외부에 대형 잉크 용기(50~100ml)를 설치하고 내부의 카트리지와 외부의 잉크 용기를 튜브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변형된 카트리지를 말한다. 더 이상 카트리지가 소모품이 아닌 영구사용이 가능한 부가장치임을 핌 카트리지가 증명하게 된 셈이다.

핌 카트리지의 장점을 보면 카트리지 별도 교체없이 영구적인 사용과 설치가 너무나 쉽다는 것이다. 또한 폐 카트리지의 소모가 줄어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초절약 유지비용을 들 수 있다. 기존 잉크 비용의 1/10로 부담없는 칼라 프린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차대표는 “핌 카트리지는 철저한 품질 검사 후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고장률 0%에 도전하고 있다. 그만큼 핌 카트리지 품질에 자신한다. 하지만 만약에 비정상적인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100% AS를 보장한다.”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자신하였다. HP용 핌 카트리지 출시로 인해 전국의 잉크젯프린터를 사용하는 국민들이 칼라 프린팅의 즐거움을 만끽할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pim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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