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전통음악회 ‘행복 부는 날’ 개최
이번 행사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 송순섭 선생 ▲연희전문그룹 ‘유희(YOU-喜)' ▲생황·피아노·첼로 연주가로 구성된 ‘김효영 생황트리오’ ▲퓨전국악밴드 ‘타니모션’ 등이 출연하여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행복 부는 날’ 공연은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고궁박물관 2층 중앙홀에서 진행된다.
고궁박물관 음악회는 다양한 전통음악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의 ‘행복 부는 날’은 음악을 통해 관람객의 마음에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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