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노사, 장애예술가 창작활성화를 위한 활동 지원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노사는 9월 4일 오후 송파구 소재 잠실종합운동장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 창작 인프라 지원을 위해 45백 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지원활동은 작년 4월부터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매월 만원을 기부하면 사측에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1+1 노사공동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이번 후원활동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노사가 함께 진행한 열 번째 활동이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최초로 장애인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창작 레지던지로, 오는 9월6일 재개관을 목표로 장애예술가들에게 보다 좋은 창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을 통해 한국씨티은행은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작업을 하는 년간 400여명 이상의 장애예술가들을 위한 전동이젤, 전기가마 그리고 전기물레 및 사진과 영상장비 등 다양한 장비 지원 한 것은 물론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잠실창작스튜디오 외부공간 개선을 통해 장애인 전용 이용공간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더불어 이 공간을 시민들이 함께 이용 가능한 커뮤니티형 휴게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아트페인팅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한국씨티은행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상주하여 작업을 하는 13명의 입주예술가들의 작업활동을 돕는 봉사활동도 정기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노사는 2011년 임단협을 통해 노사 공동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자발적인 기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은행은 연간 직원의 총 기부액과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기로 하였다. 이에 한국씨티은행 노동조합은 매달 급여에서 만원씩을 기부하는 ‘만원의 행복’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이 캠페인에 총 1,63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총 4억여 원의 기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그 동안 한국씨티은행 노사는 이번 지원활동을 포함 국내 저소득층 청소년과 미혼모부터 북한 어린이와 아프리카 지역까지 노사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선정하여 총 3억4262만원을 지원하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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