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발암물질 등급 검색 서비스 제공
이번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은 검색창에 화학물질 명칭만 입력하면 발암물질 여부를 바로 확인 가능하며, 발암등급까지 알 수 있다.
시스템은 ▲국제암연구소(IARC) ▲미국 독성물질관리 프로그램(NTP), ▲미국환경보호청(EPA) ▲미국 정부산업 위생전문가협의회(ACGIH) ▲미국 직업안전위생국(OSHA)이 제공하는 총 1,905개 발암물질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종합 제공한다.
안전평가원은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Tox-info)’을 통해 물질명 만으로 발암물질 정보를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어 일상생활 중 발암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일 수 있고 동시에, 일반 국민의 발암물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ifds.go.kr)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Tox-info)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 ‘독성정보 제공 시스템’을 입력하면 바로가기가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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