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색상·디자인 바뀐 119구급차 공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한상대)는 색상 등 현대적 감각에 맞춰 디자인 된 119구급차를 선보였다.

이번 119구급차 디자인 변경은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119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노란색과 하얀색을 바탕으로 빨간색 마크를 삽입하는 등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 됐다.

소방안전본부는 우선 현재 운영 중인 구급차 중 6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 해 오는 11월 말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관계자 및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내년 상반기 소방방재청의 119구급차 색상디자인 표준 지침에 따라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본부 관계자는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119구급차가 시민들에게 보다 친밀하게 다가가는 한편, 민간 이송업체와의 차별화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구급과
이경철
032-870-31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