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마을권역 ‘농어촌인성학교’ 추가 운영
도에 의하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과학기술부 합동심사 결과, 완주 만경강창포권역과 무주 무풍승지권역 2개소가 농어촌인성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어촌인성학교’은 도시지역 학생들에게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 농어촌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어촌마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마을권역을 대상으로 지정·운영중에 있으며 2013년 2월 지정된 기존 4개소(익산 웅포, 완주 경천애인, 진안 능길, 부안 우동)에 금번 2개소가 추가 지정되어 총 6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방법은 교육시설 확보 상태, 식품위생, 교육프로그램 운영능력, 강사진 확보상황, 안전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한편, 2004년부터 추진되어 온 농촌마을 권역 중 우수권역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등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인과 도시민이 찾는 살기좋은 농촌마을 권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완주 만경강창포권역 등 7개 권역에 대하여 금년 12월까지 KBS 방송프로그램을 제작·방영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한 영상 컨텐츠의 확산을 통해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전북도에서는 마을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하여 매년 5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에 노력을 다하고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쾌적한 농촌공간을 조성 및 친환경 소득기반시설을 확충해 도시민과의 도·농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농촌지역 활력증진 및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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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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