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14 수시1차 모집 이틀째 경쟁률 4.16대1 넘어

- 수시모집 중간경쟁률 참고자료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는 2014학년도 신입학 수시1차 모집(입학사정관전형, 일반/특별전형) 원서접수 이틀째인 5일 서울캠퍼스에서 1,522명 모집에 첫날 6,327명이 지원, 평균 4.16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전형과 모집단위는 예체능우수자전형(연기일반) 예술디자인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연기)로 이틀째 50.57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논술우수자전형 수의예과도 28.50대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또 논술우수자전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2.00대1, 문화콘텐츠학과 18.00대1의 경쟁을 나타내고 있다.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3.40대1을 보이고 있으며 디자인학부 의상디자인전공 12.25대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2.17대1, 문화콘텐츠학과 9.29대1, 사학과 10.33대1, 수의예과 11.60대1, 생명과학특성학부 6.83대1 등이다.

건국대는 6일(금) 오후5시 수시1차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는 9월28일(토), 자연계는 9월29일(일) 실시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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