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초등·중학생 및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생태공원, 하수병합시설, 정수장등 18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현장견학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시민들이 환경실상을 직접 보고 느낌으로써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특히 학생들에게는 학교교육에서 경험하지 못한 현장체험의 산교육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선착순으로 견학신청을 마감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올해는 상반기에 140회(1회당 40명)의 프로그램에 5,000명의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방식으로 130회에 걸쳐 약 5,000명의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며 참가희망단체는 신청기간중(8.17~8.27) 서울시 환경국 인터넷 홈페이지(http://env.seoul.go.kr)에 견학신청을 하면 된다.
▶ 교육시간은 반일교육(오전/오후)과 전일교육(09:00~16:00)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나 단체가 인터넷 접수시 희망하는 날짜와 견학시설을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 주요 견학시설은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쓰레기 매립지, 자원회수시설, 하수처리장, 정수장, 생태하천, 생태공원등 18개 시설이며 ▶ 교육진행은 전문환경교육 강사 인솔하에 전세버스를 이용하고, 버스 이동중에는 일반환경교육을 실시하며, 환경기초시설 현장에서 체험환경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토요일은 부모님과 함께 우리 서울의 환경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지금까지 서울시에서는 시민환경교실을 운영하면서 토요일을 제외하여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 했는데 올해 하반기부터는 총 9회에 걸쳐 토요일에도 시행을 하여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고객중심의 행정을 펼쳐 보이기로 하였다.
♣ 대 상 : 서울시 소재 초·중학생 및 시민단체
♣ 접수기간 : 2005. 8. 17(수)~8. 27(토)
♣ 접수방법 : 환경국 홈페이지 (http://env.seoul.go.kr)에서 인터넷 선착순 접수
♣ 교육기간 : 2005. 9. 5(월)~11. 12(토) (공휴일 제외)
♣ 견학시설 : 강동퇴비화시설, 서남하수병합시설, 월드컵 공원 등 18개 시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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