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권위원회 공식 출범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인권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9월 6일 오후 3시 7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시의원, 교수, 변호사, 인권단체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인권위원회’를 열어 초대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한다.

위원은 당연직인 허만영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해 시의원 2명, 교수·변호사·인권단체 대표 6명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시의 인권 기본계획 수립과 인권정책에 관한 자문을 통해 시민들의 인권 증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출범한 인권위원회가 앞으로 추진할 시민들의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기본계획 수립에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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