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이번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에서는 ‘전북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이란 주제로 영농정착 의지를 다지고, ‘돈 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건설’이란 구호로 ‘친환경농업실천과 농업소득 1억원 이상 목표 달성’하자는 다짐대회도 함께 병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농업 실천의지를 다지고, 농식품 가공제품 및 아이디어 콘테스트 우수작, 우리농업의 역사관 및 4-H활동성과 전시장도 마련했다.
이날 박성일 행정부지사는 “전북농업의 활력화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첫째 국제 경쟁시대 수입농산물 보다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둘째 산지유통을 강화하며, 셋째 우리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넷째 농식품 가공, 판매 체험 등 4가지 전략을 추진하여 6차 산업으로 육성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농업, 농촌 활력화에 최선을 다한다면 개인의 발전과 농촌의 발전도 함께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전라북도 공직자도 최선을 다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농촌지도자전라북도연합회 김석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업·농촌의 미래는 반드시 우리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손으로 만들자고 다짐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 다시 찾고 싶은 농촌 꿈과 희망이 이 있는 농촌, 도시민들이 찾아와 살고 싶은 전원농촌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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