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재보호재단 신임 이사장 임명

- 김종진 前 문화재청 기획조정관 임명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9월 9일자로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제13대 이사장에 김종진(金鍾陳, 1956생) 前 문화재청 기획조정관을 임명하였다.

김종진 신임 이사장은 문화공보부, 문화체육부, 문화재청 사적과, 무형문화재과, 발굴조사과장을 거쳐, 문화재정책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한 정통 문화재 행정관료 출신이다.

문화재와 관련된 오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과 통찰력, 남다른 경영마인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직의 적임자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새로운 이사장의 취임으로 기존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전통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문화융성 실현과 문화가치 창출을 위해 국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가꾸고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은 ‘전통문화의 향유권 확대와 창조적 계승’을 목적으로 1980년 창립되었다. 전통문화의 보급과 전승을 위한 다양한 공연·전시·재현행사를 추진하고, 전통문화 복합체험공간인 ‘한국의집’과 ‘한국문화의집(KOUS)‘ 등의 전통문화시설을 운영하는 등 문화재청 산하 문화유산 전문기관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활용정책과
주무관 길태현
042-481-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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