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추석 앞두고 영등포구 저소득가정 지원 나서

서울--(뉴스와이어)--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은 9월 10일 영등포구청을 방문해 3,00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쌀 10kg 540포 및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자리는 추석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렇게 전달된 쌀은 영등포구 관내 18개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와 저소득가정 54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전달된 성금은 영등포구 내 저소득가정의 자립을 도와주는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사업’에 지원된다.

※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사업

- 저소득 주민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저축금액에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와 민간이 지원하여 주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 (희망플러스통장 : 주거자금, 소규모 창업자금 마련, 꿈나래통장 : 자녀교육비 마련)

전달식에서 이승철 부회장은 “명절이 되면 우리 주변에 더욱 외로운 분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런 분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련은 지난해 추석에도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쌀과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연말에는 겨울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3,0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본부 사회공헌팀
최연지 선임조사역
02-377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