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신관순)는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영업소 계중기 설치, 호남고속도로 김제IC 감속차로 연장, 금산사IC 회차로 설치, 정읍IC 가속차로 연장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공사는 목포영업소 계중기 설치 장소를 개선하고, 1973년에 건설되어 현재의 도로 기하구조 기준에 미달된 호남고속도로의 가·감속차로에 대한 연장을 조정하고, 회차로를 신설하는 공사로서 총 9억 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금년 7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150일 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 공사가 완료되면 목포 영업소 입구측에 계중기가 설치되어 재검측이 용이하고, IC의 가·감속차로의 길이가 연장되어 짧은 가·감속차로로 인한 고속도로 진출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통사고의 위험 또한 제거할 수 있어,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운행 및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신관순 호남지역본부장은 이번 공사를 시행함에 있어 고속도로 진출입의 불편이 예상되는바 이용객들의 양해와 서행 및 안전운행을 적극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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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과장: 김종호(062-570-7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