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애인 예술 인재 ‘스페셜 케이(K)’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스페셜 케이(K)’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지난 8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온라인 예선에서는 성악 11개 팀, 기악 15개 팀, 타악 13개 팀, 대중음악 13개 팀, 대중무용 10개 팀, 한국무용 7개 팀, 연극 6개 팀 등 총 7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은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NH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입상자는 부문별 본선 공연 직후 발표하고, 부문별 수상내역은 9월 16일 NH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성악, 한국무용, 대중음악 등 7개 부문 총 50개 팀이 수상하게 된다.
시상식에는 한빛예술단 브라스앙상블의 연주, 슈퍼스타 케이(K) 출신 이아름 양의 노래, 빛소리 친구들의 휠체어 댄스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입상자들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성악가 조수미 씨의 축하 영상 메시지와 대회 기간 동안 심사하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제1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진대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 케이(K)’공식홈페이지(http://www.special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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